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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지식] 클라우드 서비스 Iaas, Paas,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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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지식] 클라우드 서비스 Iaas, Paas,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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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의 여러 다국적 IT기업들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사 및 IT서비스 업체들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스마트’라는 용어가 남용되고 있는 것과 마찬 가지로 ‘클라우드’라는 용어 또한 남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유형은 IaaS, PaaS, SaaS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 의미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자원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형태로 이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  “네트워크를 통해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각종 IT 자원을 빌려 쓰는 서비스로서의 컴퓨팅”을 뜻합니다.

물리적으로 보이지 않고 구름에 떠있는 인터넷 서비스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라는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규모의 컴퓨터 자원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만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2006년에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가 출시되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는 IaaS, PaaS, SaaS 중에 IaaS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잠깐의 이슈가 아닌 거대한 혁명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트렌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네트워크, 하드웨어, 솔루션, 애플리케이션을 포괄하는

모든 IT 분야와 직접적으로 깊은 관계 를 맺고 있으며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IaaS, PaaS, SaaS에 대하여 어떤 의미이며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서버나 스토리지 같은 하드웨어 자원만을 임대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합니다. Infrastructure를 가상의 환경에서 편리하게 서비스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HaaS(Hardware as a Service)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자원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 비교적 넓습니다. 이 유형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은 AWS(아마존 웹서비스)입니다. 현재 세계 1위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이며 대형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AWS(Amazon Web Services)를 통해 가상 서버로서 프로세서를 시간당 대여하는 EC2, 가상 스토리지로서 GB당 월간 이용료를 지불하는 S3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최 근 클라우드 드라이브 서비스와 클라우드 플레이어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아마존에서 음원을 구 입하게 되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하여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와 유사한 개념인데 아마존이 먼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하네요. 물론 개인도 사용할 수 있는데 회원가입할 때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와 전화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발하기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어떻게보면 가장 이상적인 서비스인데 플랫폼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면 됩니다.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과 개발에 필요한 API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줄어듭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Force.com(세일즈포스닷컴), 구글 앱 엔진(구글), 페이스북 등이 있습니다.

고객관계 관리(CRM) 애플리케이션의 선두주자인 세일즈포스닷컴은 영업 자동화, 마케팅 자동화, 고객지원 자동화 등의 각종 SaaS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Force.com을 통해 애플리케 이션 개발을 위한 API 및 프레임워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2005년에 개시한 SaaS 스토어인 앱익스체인지는 2011년 8월 기준으로 1,230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미존이 IaaS의 원조라고 한다면, 세일즈포스닷컴은 가히 PaaS와 SaaS의 원조라고 할 수 있죠. 그렇지만 현재 대형 경쟁업체들이 엄청나게 투자를 하면서 쫓아오고 있는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세일즈포스닷컴의 전망이 밝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앱엔진(App Engine)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구글의 기존 인프 라를 활용하여 손쉽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지난 5월 구글 I/O 행사에서 최초로 대중화를 시도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기기인 크 롬북을 발표한 바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6월에 크롬북이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도 8월말에 출시됐다. 클라우드 기반의 기기라는 측면에서 크롬북의 의의는 명백하지만 아직 사용자 입장에서 클라우 드 기기가 갖는 한계가 명백하고 넷북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 또한 없어 시장에서 그리 인기를 끌 고 있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까지의 모든 영역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네이버 메일, G메일, 네이버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Dropbox 등이 SaaS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의 SaaS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고객경험(CX), 인적자원관리(HCM)뿐 아니라 전사적자원관리(ERP) 분야까지 전체 비즈니스 영역으로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오라클은 국내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오라클 SaaS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의 성공사례를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오라클 SaaS 데이 2016’ 이번 8월 3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최신 글로벌 기업의 클라우드 혁신 사례와 국내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사례를 소개한다고 하네요

특히 이번 행사는 이랜드에서 직접 참여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을 통한 글로벌 인재경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주요 국내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라우드 도입의 다양한 이점과 성과 등에 대한 대담을 나누는 고객 대담 세션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라클 SaaS 데이 2016’은 ERP, 인적자원관리, 세일즈&서비스, 마케팅을 포함한 총 4개 트랙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쯤 찾아가 보시면 좋은 기회가 될듯 합니다.

한국오라클 관계자는 “오라클 SaaS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인적자원관리(HCM), 고객경험(CX) 등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라며 “기업들이 재무, 인사, 세일즈, 고객지원, 마케팅 등 전체 비즈니스 영역에서 혁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습니다.